사내 전용 · 신청은 24시간
볼펜 한 자루부터 토너 카트리지까지. 직원은 자판기처럼 고르고 누르고, 관리자는 대기 중인 신청을 한 화면에서 승인하거나 반려합니다. 메신저에 흩어지던 비품 요청이 깔끔한 기록으로 남습니다.
칸을 누르면 떨어집니다 · 꺼낸 비품은 잡아서 던져 보세요
HOW IT VENDS
선반은 분류별로 A, B, C… 칸은 번호로. B3처럼 두 글자만 누르면 원하는 비품이 바로 잡힙니다.
1개부터 99개까지. 어디에 쓰는지 한 줄 남기면 관리자가 더 빨리 판단합니다.
내 수령함의 램프가 대기에서 승인으로 바뀌면 총무팀에서 받아 가면 됩니다.
ON THE SHELVES
FRONT PANEL
SERVICE DOOR